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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마을을 세우고, 밤엔 던전으로 내려간다 - 네세스(Necesse) 소개

gameflog 2026. 8. 6. 10:26

낮엔 마을을 세우고, 밤엔 던전으로 내려간다.

당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마을은 스스로 자란다.

 

혼자서도, 친구와도, 서버 하나에 수백 명이 몰려도 굴러가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RPG.


 

네세스는 무한 생성되는 세계에서 마을을 키우고, 던전을 털고, 보스를 사냥하는 게임입니다.

눈밭, 숲, 늪, 사막이 한 화면에 이어지는 무한 생성 월드. 지도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없는 빈 땅에 떨어지게 되어, 나무를 베고 광석을 캐고 첫 집을 지어야 합니다.

동굴 깊은 곳에서 광석을 캐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장비를 맞춥니다.

 

그리고 곧 알게 됩니다.

바다 건너에 해적왕이 있고, 폐허엔 타락한 마법사가 있고, 하늘엔 용이 있다는 걸.

 


주민을 영입하고 각자 특기대로 밭을 갈고 가축을 돌보고 자원을 모읍니다.

 

여러분이 던전 바닥에서 헤매는 동안에도요.

여러분은 그저 모험가가 되어 보스를 잡고 마을에 돌아와서 업그레이드를 하고 다시 또 보스를 잡으면 됩니다.

 

 

누군가는 평생 궁수로 살며 보스만 잡으러 다닙니다.

누군가는 전투를 아예 끄고 과수원과 작업장만 늘립니다.

습격이 싫으면 습격을 꺼버려도 됩니다.

낮과 밤의 길이도, 보스 난이도도 여러분 손에 있습니다.

친구와 각자 마을을 세워 경쟁해도 되고, 하나의 거대 정착지에 역할을 나눠 몰아넣어도 됩니다.

그리고 언젠가 마주하게 될 보스전. 혼자 가도, 다 같이 가도 됩니다.

 

과연 여러분은 무한한 세계 끝에서, 어떤 이야기를 남기고 돌아올 수 있을까요?

 


 

🎮 네세스(Necesse)

출시|2025년 10월 17일 정식 출시 (2019년 12월부터 얼리 액세스)

플랫폼|PC(Windows), macOS, Linux/SteamOS, Steam Deck Verified

장르|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액션 어드벤처, RPG, 인디

인원|싱글플레이 / 온라인·LAN 협동 / 전용 서버 멀티

특징|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마을, 내가 있어야 끝나는 모험

🇰🇷 한국어 지원 (인터페이스·자막 / 총 22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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